@kor.suledu

     생애 첫 술 빚기 정규 과정(지원 70%)

        

         


술은 사람에게 익숙한 음료다. 

언제부터 인지 모르지만 사람의 희노애락을 함께 했으며 인간이 만들어낸 역사의 한편에는 항상 술이 있었다. 


술 중에 어떤 술은 한 시대의 사람들과 시간을 같이 하며 길이 길이 이름을 남기기도 하고 또, 어떤 술은 탁월한 맛과 향으로 그 가치를 뽐내기도 한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술은 어디에 있을까?


한 모금만 마셔도 모든 시름이 잊혀지고, 기쁨은 배가 되고, 취해 쓰러지더라도 숙취 없이 기분 좋게 일어나게 만드는 술은 세상에 어디 없을까?


세상의 맛있는 술을 찾아 다니는 여행도 즐겁겠지만 우리나라엔 명주가 왜 없을까?


우리나라는 집집마다 술을 빚고 함께 해 왔다.  조선시대 부터 100여권의 문헌과 2,000여 가지의 술 빚는 법이 전해져 있는 것 만으로도 짐작이 가는 일이다.  

하지만, 일제 강점기와 급격한 산업화를 거치면서 기성화된 술이 주류를 이뤄 다양했던 그리고 환상적인 우리의 술들은 사라지게 되었다. 


우리나라엔 한 모금의 술을 삼키기 애석하게 만들었던 술도 있고, 저 넓은 바다의 빛이 잔에 가득차 넘실 거리던 술도 있고, 백발의 흰 노인이 다시 아이가 되게 만드는 술도 있었다고 한다.


다행이 이런 술들을 빚는 방법이 옛 문헌에 세세히 적혀 있다.    


삼키기 애석한 술이며, 






많은 사람들은 술이 '뚝딱' 만들어 진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오늘 만들어 오늘 마시는 줄 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술 빚는 문화가 사라지고 직접 빚는 과정을 본 적이 없으니 어쩔 수 없는 일이다. 






다시 우리 술




 



술은 누구나 만들 수 있지만, 

맛있게 만드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술은 누구나 만들 수 있다. 

분량의 재료를 넣고 잘 발효 시키면 되니 술은 누구나 만들 수 있다. 

하지만, 맛있게 만드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술이 되는 여러 조건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하고 잘 빚고 술덧을 잘 관리해야만 하기 때문이다. 




재밌게 만들고 즐기는 원데이 클래스.

술빚기의 원리를 이해하고 다양한 실습을 통해 나만의 술을 스스로 빚을 수 있게 도와 주는 '생애 첫 술 빚기' 정규과정

한국술교육원은 술이 되는 원리는 잘 모르나 재밌게 만들고



생애 첫 술 빚기


양조장 지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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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연당

경기도 여주시 Ganam-myeon, 금당리길 1

010-6851-3570phone nu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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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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