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의 글
우리 전통주의 깊은 맛과 멋을 이어갈 한국술교육원 제26기 수강생들의 졸업식을 개최합니다.
내 손으로 술을 빚겠다는 신념 아래, 낯설었던 교육원을 방문했던 시간이 벌써 3달이 지났습니다.
매주 함께 고두밥을 찌고 누룩을 디디며, 항아리 속에서 익어가는 술을 나누며 채워온 시간들이었습니다.
그 정성 가득했던 시간들이 영글어, 마침내 귀한 술 한 잔으로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지난 3개월간 쉼 없이 달려온 26기 졸업생들의 값진 결실을 축하하고, 향기로운 앞날을 축복하는 뜻깊은 자리에 오셔서 자리
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술교육원 원장 김용우 드림
이번 졸업주는 개별 출품이 아니라 조별 출품입니다. 각 4개조 8개의 술이 발표 됩니다.
술의 품질이 역대급이라 드시는 분들이 모두 만족하시리라 생각 됩니다.
26기 졸업생들이 이 술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그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초대의 글
우리 전통주의 깊은 맛과 멋을 이어갈 한국술교육원 제26기 수강생들의 졸업식을 개최합니다.
내 손으로 술을 빚겠다는 신념 아래, 낯설었던 교육원을 방문했던 시간이 벌써 3달이 지났습니다.
매주 함께 고두밥을 찌고 누룩을 디디며, 항아리 속에서 익어가는 술을 나누며 채워온 시간들이었습니다.
그 정성 가득했던 시간들이 영글어, 마침내 귀한 술 한 잔으로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지난 3개월간 쉼 없이 달려온 26기 졸업생들의 값진 결실을 축하하고, 향기로운 앞날을 축복하는 뜻깊은 자리에 오셔서 자리
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2026년 7월 5일(일) 오후 2시
장소: 한국술교육원
주요 내용: 졸업 주(酒) 발표회 / 심사 / 시음회, 졸업장 수여식, 최우수상 시상
한국술교육원 원장 김용우 드림
이번 졸업주는 개별 출품이 아니라 조별 출품입니다. 각 4개조 8개의 술이 발표 됩니다.
술의 품질이 역대급이라 드시는 분들이 모두 만족하시리라 생각 됩니다.
26기 졸업생들이 이 술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그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