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빚기 Q&A
초보자 옛 기억에 술약이 궁금해서 글 남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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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술교육원2025-02-13 17:27
안녕하세요~ 김기용님
술약은 효모를 이야기 합니다.
쌀이나 곡물을 이용해 술을 빚으려면 기본적으로 쌀, 곡물이 가지고 있는 전분을 당으로 바꾸는 효소와 바뀌어진 당을 먹고 알코올을 만드는 효모가 있어야 술을 빚을 수 있습니다.
원래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제조 방법에서는 효소, 효모가 함께 있는 누룩을 이용해 술을 빚어 왔습니다.
하지만 어머님의 경우 단양주를 빚으셨던것 같은데 누룩만 가지고 단양주를 빚을 경우 여러 어려움이 생기게 되니
알코올을 만드는 효모의 존재를 알게 되면서 추가적으로 넣어 안정적으로 술을 만드시는 것입니다.
효모를 넣어 술을 만들면 쉽게 만들것 같기는 하겠죠?
하지만, 이것도 너무 많이 넣으면 너무 독하고 맛없는 술이 나올 수 있습니다.
어머님이 만드시던 술 빚는 모습이 정겹게 느껴지실 나이시면 추억 삼아 술 한번 빚어 보세요. 누룩만 가지고도 충분히 맛있는 술을 빚을 수 있습니다.
그러다 옛날에 드시던 추억의 술 맛을 재현해 내실 수도 있잖아요 ^^
술약은 효모를 이야기 합니다.
쌀이나 곡물을 이용해 술을 빚으려면 기본적으로 쌀, 곡물이 가지고 있는 전분을 당으로 바꾸는 효소와 바뀌어진 당을 먹고 알코올을 만드는 효모가 있어야 술을 빚을 수 있습니다.
원래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제조 방법에서는 효소, 효모가 함께 있는 누룩을 이용해 술을 빚어 왔습니다.
하지만 어머님의 경우 단양주를 빚으셨던것 같은데 누룩만 가지고 단양주를 빚을 경우 여러 어려움이 생기게 되니
알코올을 만드는 효모의 존재를 알게 되면서 추가적으로 넣어 안정적으로 술을 만드시는 것입니다.
효모를 넣어 술을 만들면 쉽게 만들것 같기는 하겠죠?
하지만, 이것도 너무 많이 넣으면 너무 독하고 맛없는 술이 나올 수 있습니다.
어머님이 만드시던 술 빚는 모습이 정겹게 느껴지실 나이시면 추억 삼아 술 한번 빚어 보세요. 누룩만 가지고도 충분히 맛있는 술을 빚을 수 있습니다.
그러다 옛날에 드시던 추억의 술 맛을 재현해 내실 수도 있잖아요 ^^
예전에 어머니께서 막걸리 만들던 모습이 생각나서 질문 합니다.
고두밥을 쪄서 식힌 후 누룩과 잘 섞어서 물을 부은 후
단지를 이불로 싸서 방안에 놓아 두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술을 담글 때 술약이라는 걸 넣었는데 이 술약이 무엇일까요?